回照人生行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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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生行已久 回首少悔心
塵路無還轍 餘情猶在深
自信曾無愧 低頭卻有吟
旅程隨歲遠 斜日更相侵
世味甘兼苦 歎息暗留陰
旅人天欲晚 殘照共難尋
인생길을 돌아보다

한평생 걸어온 길 후회는 없다마는
먼지 낀 인생길에 남은 정 아쉬운데
스스로 부끄럼없이 시 한 수에 남긴다.
나그네 길은 멀고 석양이 잦아드니
세상사 쓰고 단맛 탄식만 남았는데
노을도 저무는 하늘 저녁 햇살 아쉬워.

작가의 말

<인생길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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