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답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5명의 작가
춘천문화원 문화학교에서 가르치거나 지역에서 활동해 온 전문 작가들입니다. 수필·한시·사진·서화 각 분야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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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속에 한가함을 찾자
나를 주인공으로 삼아 글을 쓰는 최명걸입니다.
如賢 黃善喜
작품을 싣고 싶은 분은 춘천문화원으로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