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금
행서 글씨체가 좋아서 서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품 1개
춘천답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210명의 회원
춘천답기에 작품을 올리는 춘천문화원 회원들입니다. 문화학교 수필반·한시반·사진반·서예반에서 배우고 쓴 작품을 이곳에 싣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회원의 작품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ㄱ으로 시작하는 회원 49명

행서 글씨체가 좋아서 서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멋을 그리는 강승희입니다.

꿈도 예쁘고 열심히 배우는 나도 좋고. 곽성순입니다.

매일 매일 좋은 날을 위해 공부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배우는 금은순입니다.

행복한 마음을 그리는 기정순입니다.
星瀉 金光洙

자연 그대로의 멋을 그리는 김기분입니다.

품격 향상, 멋잇고, 즐겁게

글쓰기는 이불이라 생각하는 김동순입니다.
碧空 金明鎬


나날이 매일 하루 하루 행복하길..
侖香 金粉鎬

어반스케치는 나를 재부팅하는 몰입의 시간이고, 문밖으로의 여행이다.

사진과 함께 힐링을 추구합니다.

김연옥

고요함 속에 정성을 지으며 묵향을 즐기는 김연진 입니다.

붓과 함께 한지 어언 10년, 너를 만나 행복했다. 앞으로도 쭉...

시선이 머문 곳이 가장 아름다워 찰칵합니다.

愚峰 金仁煥

于泉 金在京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레블러 초대작가 나에게 찰칵소리는 무아지경에 이르게 하는 신호음이다

순간포착을 위한 노력

사진을 통해 새 인생을 사는것같습니다. 자연과 함께 곱게 늙어갈 것 입니다.

공들여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하는 김현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