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笑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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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僧問俓答知廜
渴請收淸井水杅
謝禮眉言羞肯首
惺狗不吠我無辜
눈웃음을 친 죄

젊은 스님이 암자 가는 길 묻길래 가르쳐주고
목마르다기 에 샘물 한잔 퍼 주었어요.
고맙다 겻눈짓 에 머리 끄덕인 것 밖에
잠 깬 강아지 안 짖어도 난 죄 없어요.

작가의 말

<눈웃음을 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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