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해설
화선지 먹 붓
盤石 반석 < 취흘 유숙: 조선 중기>
偃蹇宋形直 언건송형직
盤陀石勢平 반타석세평
淸流橫練色 청류횡련색
飛沫碎珠聲 비말쇄주성
倦客披雲坐 권객피운좌
歸僧趂月行 귀승진월행
丁寧溪上鶴 정녕계상학
記我更來迎 기아갱래영
우뚝한 소나무 자랑스레 서 있고
너럭바위는 제법 평평하구나.
맑게 흐르는 물은 비단을 가로누인 빛이고
날아내리는 물거품은 옥을 부수는 소리라.
오르다 지친 나그네 구름을 헤치며 앉았고

盤石 반석 < 취흘 유숙: 조선 중기>
偃蹇宋形直 언건송형직
盤陀石勢平 반타석세평
淸流橫練色 청류횡련색
飛沫碎珠聲 비말쇄주성
倦客披雲坐 권객피운좌
歸僧趂月行 귀승진월행
丁寧溪上鶴 정녕계상학
記我更來迎 기아갱래영
우뚝한 소나무 자랑스레 서 있고
너럭바위는 제법 평평하구나.
맑게 흐르는 물은 비단을 가로누인 빛이고
날아내리는 물거품은 옥을 부수는 소리라.
오르다 지친 나그네 구름을 헤치며 앉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