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石之盟五十年 風霜共度笑如前 白頭偕老情無改 日月同輝愛更堅
금혼송 금석 같은 맹세로 함께한 오십 년 갖은 풍상 함께 겪었어도 여전히 웃음은 예전 그대로 백발이 되어도 함께하며 변치 않는 정 해와 달처럼 빛나는 사랑은 더욱 굳건하도다
작가의 말
금혼송
金石之盟五十年 風霜共度笑如前 白頭偕老情無改 日月同輝愛更堅
금혼송 금석 같은 맹세로 함께한 오십 년 갖은 풍상 함께 겪었어도 여전히 웃음은 예전 그대로 백발이 되어도 함께하며 변치 않는 정 해와 달처럼 빛나는 사랑은 더욱 굳건하도다
금혼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