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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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悟詩人標造思     
畢全力厥遺裁碑      
閉看眼者蹂珍石      
患愛情心受主慈   
시인

느끼고 깨닫는 시인이 생각을 표하고 
전력투구하는 그가 작품 비석을 남기나 
보는 눈 닫힌 자가 보석을 밟지만 
사랑을 앓는 마음이 주의 사랑을 받는다

작가의 말

<작시 노트>

시를 지어 발표할 때 '시의 깊은 의미를 독자가 얼마나 알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하나님은 잘 아시고 사랑해 주시겠지' 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 시를 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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