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山三嶽湖邊崧 四季風光遂節融 峭堮孤松噴貊魄 雪衣壯態壽春忠
삼악 설송 명산 삼악산이 호수 가에 우뚝 솟아올라 사계절 풍광이 철에 맞춰 화락하니 가파른 벼랑의 고송은 맥국의 기백이요 눈옷 입은 장한 모습은 춘천인의 참마음이라.
작가의 말
<삼악 설송>
名山三嶽湖邊崧 四季風光遂節融 峭堮孤松噴貊魄 雪衣壯態壽春忠
삼악 설송 명산 삼악산이 호수 가에 우뚝 솟아올라 사계절 풍광이 철에 맞춰 화락하니 가파른 벼랑의 고송은 맥국의 기백이요 눈옷 입은 장한 모습은 춘천인의 참마음이라.
<삼악 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