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山臨爽快 盛夏綠陰芳 深夜星河靜 歸心萬里香
숲속에서 사유하다 청산에 임하니 상쾌하고, 한여름 녹음방초 향기롭구나. 깊은 밤 은하수는 고요한데, 집으로 돌아가는 마음 만 리에 향기롭구나.
작가의 말
<작시 노트>
나무 향기 가득한 숲에서 하루를 보내니, 세상 시름 잊혀 마음이 절로 치유된다. 숲의 잔향을 안고 귀갓길의 마음을 읊다.
靑山臨爽快 盛夏綠陰芳 深夜星河靜 歸心萬里香
숲속에서 사유하다 청산에 임하니 상쾌하고, 한여름 녹음방초 향기롭구나. 깊은 밤 은하수는 고요한데, 집으로 돌아가는 마음 만 리에 향기롭구나.
<작시 노트>
나무 향기 가득한 숲에서 하루를 보내니, 세상 시름 잊혀 마음이 절로 치유된다. 숲의 잔향을 안고 귀갓길의 마음을 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