斗一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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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指播斗粒
豐饒一抱秋
不能全計數
所出甚驚逌
感謝天然力
無雙變世州
莫佯眞正直
時習學而尤
콩 한 알

콩 한 알 세 손가락으로 심었더니 
가을에 수확하니 한 아름 풍성하네
세보니 셀수가 없다.
소출이 놀라워서
자연힘 감사가크다
변화무쌍 인간세상
거짓이 없는 
학이시습

작가의 말

<콩 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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