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순

작품수1

수필(1)

노란동백

노란 동백(백 년의 시간을 건너 마주한 천재 작가)정영순 2026년 3월, 햇살 좋은 어느 날. 춘천의 공기는 벌써 여름의 발길질이 느껴질 만큼 달구어져 있었다. 차창 너머로 흘러가는 풍경 속엔 연두색 새순들이 고개를 쏘~옥 내밀고 있었다. 바퀴가 신나게 달려 도착한...

정영순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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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