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流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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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寂清流浦
野生花滿開
點風微笑無
騷客不歸來
<청류 마당>

한적한 청류나루에 
야생화 활짝 피었네요 
바람이 살랑살랑 미소로 춤을 추니 
소객은 집으로 돌아갈 줄 모르네

작가의 말

<청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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