踏杳戰跡乘遊船 橋脚昭陽傷處鮮 白鹭沙洲知否覺 鳳儀倒影默言傳
<통일을 염원하며 배에 오르다> 전쟁의 흔적찾아 뱃놀이 나서니 소양교 기둥에 상처가 선명하구나 백로는 모랫벌에서 아는지 모르는지 봉의산 그림자 말없이 전하네
작가의 말
<통일을 염원하며 배에 오르다>
踏杳戰跡乘遊船 橋脚昭陽傷處鮮 白鹭沙洲知否覺 鳳儀倒影默言傳
<통일을 염원하며 배에 오르다> 전쟁의 흔적찾아 뱃놀이 나서니 소양교 기둥에 상처가 선명하구나 백로는 모랫벌에서 아는지 모르는지 봉의산 그림자 말없이 전하네
<통일을 염원하며 배에 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