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정

작품수1

한시(1)

林中思惟

<작시 노트>나무 향기 가득한 숲에서 하루를 보내니, 세상 시름 잊혀 마음이 절로 치유된다. 숲의 잔향을 안고 귀갓길의 마음을 읊다.

안치정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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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