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삶과 너머의 삶난 취미가 등산이다. 취미란 마음의 밭을 가는 일이다.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다. 아무것도 안 하는 휴식과 다르다. 어느 책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 책을 수집하면 취미다. 하늘을 나는 나비를 보는 건 취미가 아니고, 나비를 잡아 핀을...김동순2025. 12. 18.312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