盤石(반석)盤石 반석 < 취흘 유숙: 조선 중기> 偃蹇宋形直 언건송형직盤陀石勢平 반타석세평淸流橫練色 청류횡련색飛沫碎珠聲 비말쇄주성倦客披雲坐 권객피운좌歸僧趂月行 귀승진월행丁寧溪上鶴 정녕계상학記我更來迎 기아갱래영 우뚝한 소나무 자랑스레 서 있고너럭바위는 제법 평평하구나.맑게 흐르는 물은 비단을 가로누인 빛이고날아내리는 물거품은 옥을 부수는 소리라.오르다 지친 나그네 구름을 헤치며 앉았고김미애2026. 6. 29.00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