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
수필로 나의 추억 꾸러미를 만들어가는 서정희입니다
작품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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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0일춘천 문화원 강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수필문학반에 첫 수업하는 날! 글쓰기를 좋아했던 나는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강의실로 향했다. 한 분 한 분 자기소개가 끝난 후 총무와 반장을 선출하는데, 지금껏 각종 모임에서 총무를 맡아 본 경험이 많아서...
서정희2025. 12. 18.
수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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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24년에 일어난 황당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나의 딸은 청량리에 있는 63층 펜트하우스에 산다. 옥상을 꾸미기 위해 측백나무를 심기로 하고 나무를 주문했다. 날씨가 덥기도 했고 딸과 사위가 낮에는 시간이 없어서 밤에 나무 심기를 강행하였다. 심는...
서정희2025. 12. 18.
수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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