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

서화
「도겸이 입학을 축하하며」 이계옥「선물」 오금자「법구경을 쓰다」 염명숙「싱그러운 아침」 신은경「아름다운 금강산」 김정길「솔바람」 김옥금「진주조개」 김연진「만해 한용운님 시」 김미애